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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중국증시] 상하이지수 0.28% 하락 개장, 위안화 절하 후폭풍 외국인자금 이탈 우려... 뉴욕증시 다우지수 하락도 부담, 코스피 코스닥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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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상하이지수 0.28% 하락 개장, 위안화 절하 후폭풍 외국인자금 이탈 우려... 뉴욕증시 다우지수 하락도 부담, 코스피 코스닥 악재

중국증시가 하락했다. 글로벌증시 동반 상승랠리가 종료되어가는 모습이다. 중국 위안화 절하 즉  환율상승이 상하이증시에 부담이 되고 있다. 국내증시 코스피 코스닥에 악재가 될 전망이다. 이미지 확대보기
중국증시가 하락했다. 글로벌증시 동반 상승랠리가 종료되어가는 모습이다. 중국 위안화 절하 즉 환율상승이 상하이증시에 부담이 되고 있다. 국내증시 코스피 코스닥에 악재가 될 전망이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윤식 기자] 중국 증시가 하락 개장했다.

중국 증시에서 상하이지수는 19일 2854.90으로 개장했다.

전일 대비 7.99포인트, 비율로는 0.28% 떨어졌다.

글로벌증시의 동반 상승 랠리가 일단 종료된 모습이다.
위안화의 절하로 상하이 증시에서 외국인 자금의 이탈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앞서 중국 인민은행은 19일 환율을 달러당 6.5186위안으로 고시했다.

전일 대비 0.05% 절하다.

상하이 증시 주가지수 상황판

上证指数
现价2854.90

涨跌-7.99

涨跌幅-0.28%

昨收2862.89

开盘2854.90

最高2854.90

最低2854.90

总量114 万手

总额13.02 亿元

한국시간 2월19일 오전10시30분 상황.



김윤식 기자 tiger8280@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