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러면서 국교를 수립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재오 특임장관을 대통령 특사로 파견했다.
이재오 특임장관은 수도 주바 대통령궁에서 뎅 알로르 쿠올 남수단 외무장관과 수교 의정서를 교환했다.
당시 이명박 정부는 남수단과의 수교를 계기로 아프리카 외교를 활성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수교 이후 한국과 남수단은 이렇다할 관계개선은 되지 않고 있다.
이명박 정부의 착각이었던 것이다.
남수단은 계속 정정이 불안해 아프리카 교두보로서 발전해나가지 못했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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