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브렛 도일(Brett Doyle)은 지난 달 자신의 가족과 함께 샬럿타운에서 몬트리올을 거쳐 코스타리카 여행을 준비하던 중 공항에서 비행 좌석을 선택할 때 10살 된 자신의 아들 자리가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에 대해 에어캐나다 측은 초과 예약으로 인한 실수를 인정하며 2500달러(약 280만원)의 여행 쿠폰을 제공했으며 여행 취소로 인한 추가 비용도 지불할 계획을 밝혔다.
또한 에어캐나다는 브렛 도일 가족에게 이메일을 보내며 “이러한 상황은 다시 발생해서는 안된다”고 전했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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