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HK는 국토교통성을 인용해 연기가 발생한 항공기가 후쿠오카공항에 도착한 대한항공 783편이라며 현재 기체 근처에 소방차가 대기하고 있지만 연기 등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승객들의 긴급 탈출에 사용되는 탈출용 슬라이드도 펼쳐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사고 발생이 추정되는 항공기는 오전 10시 30분께 후쿠오카공항에 도착한 상태며 7분 후인 10시 37분 승객들이 기체에서 내려 버스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동화 기자 dh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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