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도요타 제치고 최고 판매량 달성
마즈다 연간 성장률 27.9%로 최고치
[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일본계 자동차 업체가 질주를 가속화하고 있다.마즈다 연간 성장률 27.9%로 최고치
중국 자동차 전문채널 가스구(Gasgoo. 盖世汽车)가 9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도요타, 혼다, 닛산, 마즈다 등 일본 4대 대표 브랜드의 5월 판매량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지 확대보기도요타와 닛산의 성장률은 각각 9.6%와 5.7%로 상대적으로 적었지만, 판매량에서는 혼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