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1, 30개국 이상 서비스 전개…기업가치 3조원
이미지 확대보기오토1의 가치는 29억유로(약 3조원)로 평가됐으며, 투자의 절반은 신주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런던을 중심으로 배포되는 무료 비즈니스 신문 시티에이엠(CityAM)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1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동시에 한국 시간 15일 비전펀드의 공식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고 전했다.
오토1은 베를린에 본사를 두고 2012년에 설립된 스타트업이다. 딜러나 개인 판매 및 구매자의 수급 상황에 따라 가격을 분석함으로써,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중고차 거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30개국 이상에서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이 같은 오토1의 신선한 비즈니스 아이템을 높이 평가한 투자자문사 베일리 기포드(Baillie Gifford)와 러시아계 벤처캐피탈 DST글로벌(DST Global), 프린스빌 글로벌(Princevile Global) 등이 이미 거액을 투자하고 있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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