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일(현지 시간) 영국 언론들에 따르면 내년 2월 25일부터 런던교통공사(TfL)가 운영하는 버스와 택시, 지하철, 기차, 트램 등 모든 대중교통에서 정크푸드 광고가 금지된다.
기차와 버스, 지하철 내외부, 버스정류장, 지하철역·기차역의 플랫폼에서도 정크푸드 광고가 금지될 예정이다.
런던은 영국 내에서도 아동 비만이 가장 심각한 지역으로 손꼽힌다. 이번 조치는 아동 비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이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