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00만톤 구매계약 이어 가스발전 등 개발·운영 MOU 체결
이미지 확대보기중부발전은 "지난 26일 영국 런던 비톨 본사에서 LNG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LNG 생산과 공급, 가스발전 프로젝트까지 LNG산업 전반에 걸친 사업 개발 및 운영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중부발전은 지난 2011년 비톨과 2015년부터 2024년까지 10년간 매년 40만톤의 LNG를 공급받는 장기구매계약(SPA)를 맺었다.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은 “글로벌 LNG 트레이더인 비톨과 양해각서 체결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현재 두 회사의 장기계약 관계를 바탕으로 국내외 신규 LNG 프로젝트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톨은 지난 10년 동안 개발·운영해 온 광범위한 LNG 국제무역 및 물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2017년 기준 740만톤 이상의 LNG를 전세계에 공급하고 있는 전문 수급기업이다.
김철훈 기자 kch005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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