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 시간) 이즈베스티야 등 러시아 매체에 따르면 대림측 관계자들이 최근 극동지역 투자촉진 및 수출지원기구(ANO API)의 지원을 받아 연해주 지역을 방문했다.
대림은 최대 3만t의 어류 저장시설과 30만~50만t 규모의 곡물 터미널 건설을 검토 중이며 지난 3월 관련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림이 이 프로젝트 추진 1순위 지역으로 꼽고 있는 블라디보스토크는 극동지역 최대의 컨테이너 터미널로 7000개 컨테이너를 수용할 수 있고 20만 TEU의 운반 능력도 동시에 갖추고 있다.
김환용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khy031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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