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상청 특보] 전국 곳곳 소나기 천둥 번개, 축구 결승전 길거리 응원 위험… 서울은 내리던 비 끝
기상청이 15일 밤 날씨 특보를 발표했다.
강원도와 경기남부, 경북, 충북북부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으며 특히, 충북북부와 경북북부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다는 것이다.
기상청은 그러나 서울지역에 영향을 주었던 비 구름대는 경기남부로 남하하여 현재 서울에 내리던 비는 모두 그쳤다고 발표했다.
방금 까지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충북북부, 경북북부내륙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었다.
주요지점 일 강수량 현황은 15일 18시 40분 현재 (단위: mm) 서울.경기도: 신북(포천) 7.5 청운(양평) 6.5 강남(서울) 5.5 하봉암(동두천) 4.5 도라산(파주) 3.5이다.
강원도: 평창 54.0 영월 41.7 내면(홍천) 32.0 신남(인제) 25.0 북산(춘천) 24.5 양구 21.5 충청북도: 영춘(단양) 24.5 제천 16.0 경상북도: 울릉도 16.9 영양 9.5 영천 3.5에도 비가 내렸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