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저지 지방법원에 접수된 소장에 따르면, 캐딜락 소유주들은 큐 시스템이 원초적으로 결함을 지닌 채 출고됐으며, 이를 다시 작동시키기 위해 최대 1500달러 이상을 소비해야 하고, 차량이 보증기간 내에 있는 경우에도 때때로 그 금액을 지불해 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당초 큐 시스템의 결함은 차량이 처음 판매된 시점부터 존재했기 때문에 GM은 이를 간파하고 있었으며, 수차례 교체가 이루어졌지만 큐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스크린 결함은 결코 바뀌지 않았다고 호소했다.
김길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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