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까지 흡연소 전면 폐쇄…근무 시간 내 '금연'
이미지 확대보기브리지스톤은 도쿄 도내의 본사와 요코하마시의 기술 센터 등 국내의 그룹 회사를 포함한 전 거점을 대상으로, 2020년 4월까지 흡연소를 완전히 폐쇄하고, 근무 시간 내에 금연한다고 발표했다.
단, 일부 공장 등에서는 흡연소를 남길 가능성이 있지만, 근무 시간 중에는 엄연히 금연령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본사 흡연소는 완전 폐쇄된다.
또한, 흡연 직원을 위한 금연 세미나 개최 및 금연 클리닉 외래 활용 촉진 등 금연 대책 지원도 강화해 현재 43%에 달하는 흡연자 비율을 2022년 말 30%에 이어, 2025년 말 12%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김길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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