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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부탄, 2020년 가장 주목할 해외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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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부탄, 2020년 가장 주목할 해외여행지

론니 플래닛이 2020년 가장 주목할 여행지로 '부탄'을 꼽았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론니 플래닛이 2020년 가장 주목할 여행지로 '부탄'을 꼽았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부탄이 2020년 가장 주목해야 할 해외여행지로 꼽혔다.

외신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여행 매거진 론니 플래닛(Lonely Planet)은 '베트스 인 트래블 2020(Best in Travel 2020)' 1위 국가로 부탄을 선정했다.

부탄은 아시아 서남부 히말라야산맥 동부에 위치한 국가다. 사계절이 구분되는 온대성 기후로 우리나라와는 1987년 9월 24일 수교했다.

론니 플래닛은 부탄이 청정한 자연은 물론 다양한 수도원 등 역사유적지가 풍부하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내년에서 대규모 축제가 열린다.
특히 '세계의 마지막 샹그릴라'라고 불리는 부탄은 현재 모든 농약과 살충제 사용을 금지해 100 % 유기농 먹거리를 자랑한다. 히말라야산맥을 만날 수 있는 색다른 트레킹도 가능하다.

론니 플래닛 관계자는 "부탄은 올해 이슈 중 하나인 지속 가능성이 풍부한 나라다. 이에 여행지로도 부탄이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