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ICET는 식물 생명공학 기업체인 아르헨티나의 시두스 그룹(Grupo Sidus)와 협력해 감자 바이러스인 PVY(Potato Virus Y)에 저항성이 강한 GM감자(SPT TICAR)를 감자를 개발했다.
시두스 그룹의 마르셀로 아르겔레스(Marcelo Arguelles) CEO는 “이 새로운 기술이 감자 농민들의농업 비용을 10% 절감시켜 총 4000만~4500만달러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살충제 이용도 줄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PVY 감자 바이러스는 아르헨티나의 모든 감자 생산 지역에 나타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농민들은파종 시즌 마다 새로운 감자 종자를 구입해야 했다.
바이러스 저항성 GM감자 프로젝트는 20년 전에 시작되었다. 현재 프로젝트 참여자들은 가뭄 저항성 및 다른 여러 바이러스 저항성 형질을 갖는 새로운 2종의 GM감자를 개발하고 있다.
김형근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hgkim5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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