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개국의 유엔대사는 서한에서 “이란의 행동은 2015년 이란의 핵 합의에 대한 유엔결의와 모순된다”고 비판했다. 이를 받아 자리프 장관은 트위터(Twitter)기고에서 “영국, 프랑스, 독일은 핵 합의를 준수하는 데 자신들의 ‘무능’을 감추려 하고 있으며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서한에는 소셜 미디어상에서 유통되고 있는 지난 4월 이란에 의한 새로운 중거리 탄도미사일 ‘샤하브-3(Shabab3)’의 발사실험의 영상을 언급하며 “기술적으로는 핵무기 탑재가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이란의 유엔대사는 서한에서 이에 응해 영국, 프랑스, 독일은 “불확실한 정보원이나 오래된 보도를 사용해 잘못된 논의를 하려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이란은 탄도미사일과 발사로켓에 관련된 활동을 계속할 결의가 있다. 둘 다 국제법상 고유권리의 범위 안”이라고 말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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