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코로나 유럽 전역으로 확산
이미지 확대보기영국 FTSE 지수는 83.71포인트 독일 DAX지수는 -36.81포인트 떨어졌다.
유럽증시 폭락은 미국 뉴욕증시 폭락으로 이어졌고 코스피 코스닥 환율에서도 큰 변수가 되고 있다.
유럽증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하락세를 지속하다 12일 모처럼 반등을 시도했으나 WHO 팬더믹 선언에 결국 무너졌다.
NAME VALUE NET CHANGE % CHANGE 1 MONTH 1 YEAR TIME (EDT)
영국증시 FTSE 100 INDEX 5,876.52 -83.71 -1.40% -21.64% -17.59% 12:35 PM
독일증시 DAX INDEX 10,438.68 -36.81 -0.35% -23.40% -9.57% 1:30 PM
프랑스 증시 CAC 40 INDEX 4,610.25 -26.36 -0.57% -24.48% -12.52% 1:05 PM
이탈리아 증시 IBEX 35 INDEX 7,436.40 -25.10 -0.34% -24.75% -18.92% 12:38 PM
이날 프랑스 CAC 40 지수는 0.56% 하락한 4,610.25로 마감했다.
독일 DAX 30 지수는 0.35% 내린 10,438.68로 장을 끝냈다.
범유럽 지수인 유로스톡스 50는 0.15% 내린 2,905.56로 마쳤다.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코로나19가 팬데믹으로 특징지어질 수 있다는 평가를 했다"며 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공식 선언했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 속 FOMC 의사록·3월 CPI에 촉각](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503383005612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