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 1년이상 계약시 보조금지급-이주노동자 취업 지원도
이미지 확대보기중국경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40년만에 경기침체에 빠진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지난 2월 중국의 실업률은 과거 최고 수준인 6.2%를 기록했다. 안정을 촉구하는 중국지도부로서는 실업률의 급상승은 최대과제다.
중국 국무원은 법인세율 인하를 가속화하는 한편 해고가 적거나 혹은 전혀 해고하지 않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이 지난해 납부한 실업보험료를 최대 100% 환불해준다. 대졸 졸업자를 1년이상 계약해 고용하는 기업에게 보조금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이주노동자의 취업을 지원하며 유연한 고용태도를 유지하며 노점상과 기타 상업의 허가를 늘리기로 했다.
리커창(李克強) 총리는 중소기업과 민간기업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세기업과 민간기업은 지방고용의 80%를 점한다.
국영 신화사통신에 따르면 “리 총리가 현재의 코로나19는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으며 국제시장은 상당히 불안정하다”면서 “중국은 세계경제 정세를 주시하면서 거시경제정책을 조정해야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한 “중국경제의 회복을 위해 발빠르게 대책을 검토해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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