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재생에너지 전문저널 클린테크니카(CleanTechnica)는 22일(현지시간) 머스크가 "의료현장의 필수 의료장비 부족현상을 해결하는 것이 코로나19 전파·확산 차단을 위한 주요 대응 과제"라며 "생명유지장치를 갖춘 우주선을 만드는 스페이스X와 테슬라 자동차의 공장의 용도를 변경해 N95 마스크와 같은 더 간단하고도 중요한 소모품과 인공호흡기를 제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의 미국 종양 전문의 및 생물 윤리 학자 에제키엘 엠마누엘(Ezekiel Emanuel) 박사는 "스페이스X와 테슬라 공장에서 생산된 N95 마스크가 22일 저녁부터 병원에 배급하기 시작했지만 지난 20일 생산이 겨우 시작된 인공호흡기의 경우 병원에 공급되기까지 8~10주가 소요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국가적 차원에서 코로나19 팬데믹을 컨트롤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시민들의 2~3개월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전염병 재발병의 예상 하에 건강관리 시스템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사회적 제한, 완화, 사회적 제한, 완화"를 반복하는 롤러 코스터식 규제 방안이 지속적으로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제너럴 모터스 등 타 미국 기업들 또한 자사 공장을 이용해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중요 의료 장비 생산에 동참하고 있다.
김수아 글로벌이코노믹 유럽 통신원 suakimm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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