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앨버타주 하이리버공장 38명 직원 코로나19 확진…회사측 공장 가동 일시 축소
이미지 확대보기미국과 캐나다의 소매업을 포함하여 약 130만명의 근로자를 대표하는 노동조합인 UFCW(United Food and Commercial Workers) 앨버타지부는 하이리버 공장에는 2000명 이상의 종업원이 매일 2교대로 근무한다고 밝혔다.
UFCW의 톰 헤세(Tom Hesse) 앨버타지부장은 “하이리버공장과 같은 직장에서는 수백명의 직원이 한 곳에서 별로 움직이지도 않고 일하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를 두고 일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노조가 지난주 코로나19 확진자의 사례를 인식하기 시작했으며 회사가 공식적으로 확인해주었으나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지 여부를 알 수 없다”고 전했다.
하이리버 공장은 하루 4500~5000마리의 소를 처리한다.
카길 프로테인(Cagill Protein)의 북미책임자 존 내쉬(John Nash)는 성명에서 하이리버 공장 가동을 일시적으로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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