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사기 혐의 의혹을 받는 5개 마스크 공급 업체들은 플로리다, 위스콘신, 인디애나 주의 공무원들에게 존재하지 않는 마스크 인공호흡기를 판매하려고 했으며, 한 회사의 경우 3M 본사라고 속이고 50억개의 마스크를 부풀린 가격에 거래하려고 시도했다.
이에 3M은 모든 업체가 본사와 전혀 관련 없는 회사들이라고 밝혔다.
이반 퐁 3M 부사장은 "우리는 이와 같은 사건에 지속적으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며 불법적이고 비윤리적인 계획의 가해자들을 막기 위해 국내외 법 집행 기관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3M은 4월에만 마스크 사기 판매와 관련해 10건의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아 글로벌이코노믹 유럽 통신원 suakimm6@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