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술 분석가 겸 유출자로 유명한 존 프로서는 '기어드 업(Geared Up)' 팟캐스트에 출연해 애플 워치 시리즈 6와 워치OS 7이 모두 정신 건강에 초점을 맞춘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서는 차기 애플워치에는 혈중 산소 농도를 체크하는 센서가 포함될 에정이며 공황 발작 감지 등 새로운 정신건강 기능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그는 애플워치가 이 센서를 통해 혈중 산소 수치를 모니터링할 수 있고 심박수와 결합해 착용자가 과호흡 상태인지의 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기는 이 같은 건강 체크를 통해 공황 발작이 올것으로 우려될 때 경고를 발한다. 이 경우 애플워치는 운전자에게 차를 세우고 호흡 운동을 할 것을 권하기 때문에 운전시 특히 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워치의 플리tl스모그래프(맥파계) 심박수 센서 기술은 기술적으로 혈중 산소 수치를 측정할 수 있다. 애플인사이더에 따르면 애플이 아직 이 기능을 활용하지 못한 이유는 분명하지 않지만 기술의 정확성이나 규제승인 요건과 연계될 수 있다고 한다.
iOS 14를 감안할 때 애플워치 시리즈 6이 혈액 산소 농도를 측정할 수 있을 것이라는 소문은 무성했다. 9to5Mac이 획득한 이 코드는 새로운 기능이 차세대 모델로 제한될 것인지 또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구형 모델에게도 제공될 것인지는 불분명하지만 장치의 불규칙한 심장 박동수 경보와 유사하게 기능할 것임을 보여 주었다.
조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sch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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