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은 스페인 티센 미술관에서 더 프레임 TV용 아트 스토어에 38 개의 새로운 작품을 선보였다. 새로운 그림에는 르느와르 및 모네와 같은 예술가들의 작품도 포함됐다. 아트 스토어는 이제 티센 미술관에서 지난 2019년 10월 포트폴리오에 넣은 6개의 그림을 포함해 총 44개의 예술 작품을 보유하게 됐다. 사용자는 이 예술 작품을 구매하거나 월 4.99달러의 구독료를 지불할 수 있다.
티센 보르네미사 국립 미술관에서 새롭게 소장하게 된 예술품에는 반 고흐의 'Stevedores in Arles', 폴 세잔의 'Bottle, Carafe, Jug 및 Lemons', 아우구스트 마케의 'Woman on a Divan의 여성', 그리고 풍경화의 대가 지오반니 안토니오 카날 몇몇 그림 등이다. 또한 이 컬렉션에는 후안 그리스의 'The Smoker'와 류보프 포포바의 'Painterly Architectonic (Still Life : Instruments)'과 같은 작품도 포함돼 있다.
삼성의 아트 스토어는 현재 전 세계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1200개 이상의 그림과 4K 품질의 사진을 보유하고 있다. 루마스 갤러리, 매그넘 포토스, 비엔나의 알베르티나 박물관,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허미티지 스테이트 박물관, 마드리드의 프라도 박물관, 런던 테이트 모던, 피렌체의 우피치 미술관,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등의 예술품 컬렉션이 있다.
조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sch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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