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현지시간) 영국 프로액티브에 따르면 버버리는 대규모 감원과 매출 급감을 보고하기는 했지만 6월들어 매출이 다시 살아나면서 어려움을 곧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매출 감소폭이 6월에는 20%로 줄었고, 3분기 매출 감소폭도 15~20% 수준에 머물 것으로 버버리는 기대하고 잉ㅆ다.
매출은 지역별로 극심하게 엇갈렸다. 아시아 시장이 버버리를 먹여살렸다.
반면 유럽, 중동, 인도, 아프리카, 미주 지역 매출은 70% 넘게 급감했다.
버버리는 상반기 도매매출이 40~50% 감소하고, 영업비용은 전년비 10% 중반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총마진 감소폭은 2~3% 수준으로 예상했다.
마르코 고베티 버버리 최고경영자(CEO)는 "모든 지역에서 상황이 개선되고 있다"면서 6월에는 바닥을 탈출하는 흐름이 감지됐다고 자평했다.
고베티는 또 신제품 반응이 좋다면서 온라인 매출 또한 회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미혜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LONGVIEW@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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