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헝가리 국영 통신사 MTI 보도에 따르면 시야르토 장관은 삼성SDI, SK이노베이션 등 한국 기업들이 헝가리 현지에 배터리 공장을 대규모로 투자하면서 동화기업도 이들 배터리 공장의 수요가 충분하다고 판단해 현지에 전해질 공장을 건설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공장은 3만7000㎡의 부지에 세워지며 동화기업으로서는 유럽의 첫 생산 기지가 된다. 동화는 4개 대륙에 생산 공장를 두고 있다. 시야르토는 이번 투자로 90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시준 동화기업 사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소스쿠트에 전해질과 NMP 정유공장을 짓겠다고 밝혔다. NMP(N-메틸-2-피롤리돈)은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 시 전극 제제의 용제로 사용된다.
조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sch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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