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언론 "LA 거주 않지만 LA에 큰 영향 미치는 인물"
3월에도 '미국 영화계에서 영향력 있는 여성' 선정되기도
3월에도 '미국 영화계에서 영향력 있는 여성' 선정되기도
이미지 확대보기미국 현지 매체인 ‘로스앤젤레스 비즈니스 저널’은 이달 7일(현지 시간) 제프 베저스 아마존 대표,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전 대표, 멕 휘트먼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대표를 비롯해 LA에 영향을 행사하는 유명인사를 언급했다.
이 부회장은 영화 '기생충'의 프로듀서 ‘미키 리’로 소개됐다. 해당 외신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미국 시민권자로 남가주의 오렌지 카운티에 거주하지만, 그녀는 영국 버진아일랜드의 퓨처랜드(Futureland)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이 부회장은 올해 3월 한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로부터 배우 조여정, 이정은, 박소담, 아델 에넬, 아나 드 아르마스, 셀마 헤이엑 등과 함께 ‘영화계에서 영향력 있는 여성’에 꼽히기도 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