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도착예정 시노백 백신 하루나 이틀 연기돼 첫 접종도 늦춰져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터키의 파흐레틴 코자 보건장관은 베이징의 세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영향으로 중국으로부터 시노백 백신의 첫 출하기 하루나 이틀 늦추어졌다고 말했다.
터키는 시노백 백신을 5000만회분을 구입키로 했으며 28일 첫 접종을 할 예정이었다. 또한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가 개발한 백신 450만회분을 공급받을 예정이며 앞으로 3000만회분을 확보하는 옵션도 확보했다.
코자 장관은 “베이징에서의 코로나19 경보와 베이징세관에서의 코로나19 발생 때문에 세관에서의 이동이 일시적으로 중지됐다. 이 때문에 통관후에 터키로 출발할 예정이었던 백신의 도착이 하루나 이틀 연기됐다”고 설명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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