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내 창청자동차 공장에서 생산 계획…빠르면 다음주 초 발표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소식통에 따르면 샤오미는 창청자동자의 공장에서 자사브랜드의 EV를 생산하기 위해 교섭을 진행하고 있다.
샤오미는 자사 전자기기의 대부분과 마찬가지로 대중용의 EV를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창청자동차는 다른 기업의 위탁생산에 한 적이 없으며 샤오미에게는 EV생산계획을 가속화하기 위해 엔지니어링 컨설팅을 제공할 방침이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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