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탈퇴·코로나이후 대응위해... “경제와 사회를 바꿀 더 이상의 기회 없다” 지적
이미지 확대보기CBI는 유럽연합(EU) 탈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후의 경기회복, 탈탄소사회의 실현을 둘러싼 과제들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이같은 제안을 했다.
CBI는 올해를 전환점으로 경제정책을 통해 오랫동안의 저생산성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CBI의 토니 댄커 사무총장은 “영국으로서는 경제와 사회를 바꾸는 더 이상의 기회는 없다”면서 “영국경제의 성장과 경쟁방식에 대해 큰 도박을 할 절호의 찬스”라고 말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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