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 파킹으로 놓은 직후 차량 굴러가는 사례 이어져…아마존 배달차와 구급차로 이용돼
이미지 확대보기문제의 차량은 지난 2019년 만들어졌으며 아마존의 배달차량 뿐만 아니라 구급차 등에도 사용되고 있다.
NHTSA는 '오토P'기능을 사용해 기어를 '주차'로 변경했을 때 차량이 움직이는 문제가 11건 보고됐다고 밝혔다. NHTSA는 또한 스프린터의 2500, 3500, 4500모델에 관한 8건의 충돌사고와 1건의 부상사례가 보고됐다고 지적했다. 조사받고 있는 차량 전체수는 밝히지 않았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메일로 “NHTSA와 긴밀하게 연락을 취하고 있으며 전면 협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NHTSA는"운전자부재시에 차량이 굴러가는 것은 보행자, 다른 차량과 건물에 충돌할 가능성이 있으며 부상, 사망, 물적손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이란 공습 영향 일제히 '약세'](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030904380879044093b5d4e11513817197.jpg)
![[美-이란 군사충돌] 루비오 美 국무 “이란에 대한 가장 강력한 ...](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03080023089959a1f3094311751161607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