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IBM 수석부사장 겸 최고인사책임자인 니클 라모로(Nickle LaMoreaux)는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9월 7일 주에 현지 임상 조건이 허용되는 미국 내 사무실을 계속 열 것입니다. 그러나 재개장은 사무실에 오기로 선택한 예방 접종을 완료한 직원에게만 제공될 것입니다"고 말했다.
델타 변이로 인한 미국 내 코로나19 사례의 부활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새로운 지침에 따르면 예방접종을 완료한 사람도 사무실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IBM은 또 직원들에게 백신 예방 접종을 받도록 요청했으며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다른 대기업과 합류했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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