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라왁주 부총리겸 국제무역산업터미널기업개발부 장관인 다툭 아마르 아왕 텡가 알리 하산은 24일(현지 시간) 호주 투자자 외에도 삼성·포스코·롯데케미칼 등 한국의 주요 투자자들과 화상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삼성그룹 등 한국대기업이 사라왁의 수소 산업 투자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이 사라왁의 판단이다.
사라왁은 유럽연합(EU)이 수소 수요의 엄청난 잠재력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수요를 연구한 후 수소에 대해 발빠른 연구 및 개발을 시작했다. EU는 2030년부터 2050년까지 수소 시장이 11조 달러(약 1만2936원)로 추정하고 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