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 비엣남비즈(VietnamBiz) 등에 따르면 마산그룹 주식회사(마산그룹, 코드: MSN)는 호치민시에 첫 번째 CVLife 매장을 공식 오픈했다. 이것은 윈마트+(편의점 체인), 푹롱(밀크티체인), 테크콤뱅크 및 파노 파마시(약국체인)사이의 통합 매장 체인의 판매 지점이다.
마산그룹은 조만간 하노이와 호찌민 시에 유사한 모델에 따른 2개의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러 서비스를 하나의 판매점으로 통합하는 전략은 마산의 새로운 전략이 아니다. 이전에는 하노이에서 윈마트+, 푹롱 및 테크콤뱅크의 통합 매장도 6월에 열린 것으로 전해졌다.
나머지의 통합 서비스인 은행과 약국과 관련하여, 태크콤뱅크는 이미 마산 그룹 생태계의 일부이며 파노 파마시는 마산의 전략적 파트너다. 따라서 이번 협력에서는 양 당사자는 공간 임대료 및 수익을 공유할 가능성이 있다.
마산그룹에 따르면 CVLife 매장 체인은 여전히 이전에 제시한 소비자 생태계 개발 전략에 속해있다. 이 전략에서 마산그룹은 순수한 쇼핑점에서 생필품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플랫폼인 Point of Life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중 빈커머스 시스템(윈마트/윈마트+)은 금융, 교육, 사회, 엔터테인먼트 및 건강 관리 등의 다영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심축의 역할을 수행한다. 서비스와 생태계는 유일한 공통 플랫폼에 연결된다.
마산그룹 관계자는 "마산그룹은 F&B 소매 체인을 포함한 소비자의 필수품 수요 충족에 중점을 둔다. 2021년 연례 주주 총회에서 설정된 목표처럼 F&B 체인은 Point of Life 소매판매 플랫폼의 일부다. 2025년까지 F&B 체인은 5억 달러의 매출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마산그룹은 10000개의 자체 운영 매장과 잡화가구(동네가계)와의 협력을 통한 20000개의 프랜차이즈 매장 보유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2분기 말까지 빈커머스는 2369개의 윈마트/윈마트+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마산은 2021년 말까지 손익분기점 EBITDA 시간이 6개월~12개월로 300~500개의 신규 윈마트+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응웬 티 홍 행 글로벌이코노믹 베트남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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