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하반기 주요 인플레 요인 지적... 인플레율 2.5~3% 범위 전망
이미지 확대보기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투자은행(IB)인 제프리스는 이날 노동공급의 감소와 전례없는 노동수요로 인해 미국의 실업률이 2022년말까지 3%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제프리스는 미국 노동시장의 이같은 상황이 지난 1950년대이후 가장 타이트한 상태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미국의 임금상승압력이 완화될 가능성이 낮아 내년 하반기에는 주요한 인플레 요인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제프리스는 보고서에서 “우리의 기본시나리오에는 앞으로 1년간 임금상승률은 4.5~5%로 움직일 것이라고 전망하지만 이같은 설정에 대한 리스크는 분명히 상승추세로 기울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