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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칸티에리, 미국 최대 규모의 LNG 바지선 건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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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칸티에리, 미국 최대 규모의 LNG 바지선 건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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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피칸티에리 베이
핀칸티에리(Fincantieri) 베이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LNG 벙커링 바지선 건설을 시작했다.

300만 갤런 이상의 LNG를 수용할 수 있는 400피트 이상의 바지선은 ‘존스 법’을 준수하는 선박 중 가장 큰 규모이다. 또한 Q-LNG 4000에 이어 쉘이 허가를 받은 두 번째 존스 법 준수 벙커 바지선이 된다.

LNG는 전 세계적으로 해양 연료의 성장 부분이다. DNV에 따르면 LNG 연료 선박의 신규 수주는 2021년 240건으로 새로운 기록을 세웠으며, 이는 지난 4년 동안 신규 수주보다 더 많은 수치이다.

새로운 바지선은 미국 동부 해안에서 운영되어 벙커링 및 연료 운송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1월 현재, 핀칸티에리 마린 리페어는 플로리다 주 잭슨빌 시내에서 사업을 시작했으며, 클린 커내버럴의 시운전은 첫 번째 프로젝트이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