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린엘(RINL)은 인도의 국영 철강 생산 기업이다. 린엘은 2021-22 회계연도에 전염병과 심각한 글로벌 점결탄 부족 등 여러 어려운 도전에 직면했음에도 불구하고 설립 이후 기록적인 생산량을 달성했다.
프라사드 싱 장관은 2014년부터 손실을 기록한 린엘의 기록을 언급하며 린엘이 성공적으로 성적을 올린것을 축하했다. 린엘은 2014-15년에 142억1000루피(약 289억 원), 2015-16년에 126억3000루피(약 2034억 원), 2016-17년에 136억9000루피(약 2205억 원)의 순손실을 연이어 기록했다.
싱 장관은 린엘이 적자를 면하게 하기 위해 "철강부가 모든 관계자들과 함께 광산과 원자재의 할당과 소싱을 추진해 왔다. 게다가 석탄부가 실시한 탄광 할당 경매에 린엘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하며 철강부의 성과를 강조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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