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크라이나 전쟁은 세계 주요 19개 국과 유럽연합의 모임인 G20 주요 경제국 정상회담 전망을 어둡게 만들었다. 서방국가들은 러시아의 배제를 추진하지 않으면 이번 G20정상회담을 보이콧하겠다고 위협했다. 인도네시아는 서방 국가들의 압력에 저항하면서 회원국들을 통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의 외무장관인 레트노 마르수디는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에 대해 "인도적 위기에 연민을 보이고 있으며 전쟁으로 인한 식량위기가 개발도상국과 저소득 국가에 미치는 영향을 축소하기 위해 노력하는것"이라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공급망에 심각한 혼란을 일으키고 식량 및 에너지 위기와 치솟는 인플레이션을 유발했다. 일부 국가에서는 국내 필수재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수출 규제를 부과했으며 이는 더 큰 공급망 위기를 촉발하고 있다.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앞서 전쟁이 인도네시아 등 개발도상국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빨리 끝나야 한다고 발언한 바 있다.
김다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426w@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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