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CCI는 승인 조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소니그룹은 규제면의 나머지 승인을 기다려 합병회사를 설립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CCI는 지가 내놓은 법적, 경제적인 양보한을 검토한 뒤 합병계획을 승인했다.
지는 “CCI의 가이드라인에 따른 방식으로 필요한 대응책을 제시했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소니의 인도자회사와 지는 지난해 12월 TV방송과 영화자산, 스트리밍사업 등을 통합해 성장을 지속하는 인도의 오락시장에서 월트디즈니와 넷플릭스 등 경쟁업체도 거듭나는 힘을 갖춘 기업으로 변신하려는 계획을 내놓았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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