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식통은 “중국 관료들의 목표는 격리 기간을 격리 호텔에서 2일, 자가에서 5일로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격리 규제가 중국 주민을 제외한 관광객과 외국인에게 적용될지는 아직 확인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현재 중국 입국자들은 7일 동안 호텔에서 격리하고 나머지 3일은 자가에서 격리해야 한다.
중국 당국은 여전히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고수하고 있지만, 관련 규제는 점차적으로 완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중국 당국의 코로나19 규제 완화 가능성에 국제 유가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세계 최대 원유 수입국인데 엄격한 코로나19 방역 정책으로 인해 중국의 상업와 경제활동을 강타했고 원유 수요가 대폭 감소했다.
이에 따라 일부 애널리스트는 중국이 코로나19 격리 기간을 줄일 계획이 코로나19 방역 규제를 완화할 신호로 분석했다.
유럽연합(EU)이 러시아 원유와 석유 제품에 대해 금지령을 내릴 예정과 러시아를 포함한 OPEC플러스(OPEC+)의 생산량 감축은 유가를 상승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