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광저우 모터쇼 주최 측은 “중국 당국과 광저우 당국의 코로나19 방역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모토쇼 개최일을 연기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광저우 모터쇼의 새로운 개최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일부 업계 인사는 “광저우 모터쇼는 12월에 개최될 가능성이 있지만, 코로나19 확산세부터 통제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광저우 모터쇼는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중국 시장에서 신차를 선보이는 장소이자 사업협상의 자리이기 때문에 연기되거나 취소되면 차량 판매 등에 타격을 입힐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4월 베이징에서 열릴 예정인 모터쇼도 코로나19 확산세로 연기됐다.
일본의 일부 제조업체들은 “광저우 모터쇼의 일정이 불확실하기 높기 때문에 2023년에 열릴 상하이 모터쇼의 준비 작업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