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언팩행사 진행… 갤럭시북3 성능 관심 집중
이미지 확대보기25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GSM아레나(GSMAREN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언팩행사에서 갤럭시북3와 갤럭시북360, 갤럭시북3 프로, 갤럭시북3 프로360, 갤럭시북3 울트라를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갤럭시북3 울트라는 갤럭시북3 시리즈 중 최고 사양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알려진바에 따르면, 프로시리즈는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기존의 13.3인치와 15.6인치 사이즈에서 벗어나 14인치와 16인치를 갖게 된다. 늘어나는 화면 크기와는 상관없이 크기는 패널 높이에만 영향을 미쳐 해상도는 2560x1600 (WQXGA+)를 유지하면서 16:10 비율도 유지된다.
갤럭시북3 프로는 인텔의 코어 i5-1340P의 최신 칩셋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고사양에서는 인텔의 코어 i7모델도 준비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무게는 0.87kg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사이즈는 30.44 x 19.98 x 1.12cm로 갤럭시북2 프로와 크게 다르지 않아 화면이 늘어난 점을 생각해보면 디스플레이의 하단 베젤이 갤럭시북2 프로 대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새롭게 공개될 갤럭시북3 울트라가 애플의 맥북과 맞설 수 있는 최고급 노트북이라고 평가하며 갤럭시북3와 맥북의 대결을 기대하고 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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