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3개 무대를 생중계한 데 이어 생중계 무대를 두 배로 늘렸다.
알파벳이 소유한 유튜브는 지난 1월 코첼라의 주최사인 골든보이스와 4년 계약을 체결하여 2026년까지 코첼라에 대한 독점 중계권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유튜브는 올해로 11년째 코첼라 페스티벌을 독점 생중계하고 있다. 현재 유튜브 '코첼라' 채널은 구독자 244만명을 보유 중이다.
올해 블랙핑크는 코첼라의 헤드라이너(간판 출연자)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코첼라의 헤드라이너는 그동안 라디오헤드, 콜드플레이, 비요크, 프린스 등 최고의 아티스트들에만 주어졌다. 아시아 출신 아티스트가 헤드라이너로 나서는 것은 블랙핑크가 처음이다.
코첼라의 입장 티켓은 일반 입장권 주말 패스가 최소 549달러로 판매되는 등 높은 가격대를 유지한다. 유튜브는 블로그 게시물에 모든 팬들이 전 세계 어디에 있든 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3 코첼라는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2주에 걸쳐 진행된다. 푸에르토리코 출신 힙합 가수 배드 버니, 스페인 뮤지션 로살리아, 영국의 가상 밴드 고릴라즈, 아이슬란드의 국민가수 비요크 등 다양한 국적의 아티스트가 참여할 예정이다.
김다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426w@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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