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전 7시 2분(동부시간 기준) 현재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선물은 45포인트(0.1%) 하락했고 S&P 500과 나스닥-100 선물은 각각 0.2% 떨어졌다.
미국 제약·건강용품 업체 존슨앤드존슨(J&J)은 발암 논란을 일으킨 자사 베이비파우더 제품 제조 책임에 대한 배상금으로 89억 달러(약 11조7000억원)를 내겠다고 발표한 후 장 전 거래에서주가는 2.92% 상승했다.
J&J은 2020년 탈크 성분이 들어간 베이비파우더 제품에 대한 발암 논란이 제기되자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시장에서 판매를 중단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제안은 기금을 조성, 배상 문제를 해결하고자 만든 자회사의 파산보호 신청이 기각되자 재신청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이다.
이번 보고서는 미국의 노동시장 과열이 식기 시작했음을 시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은 이날 발표되는 ADP 개인 급여 보고서를 기대하고 있다고 CNBC는 전했다. 다우존스가 조사한 이코노미스트들은 3월 일자리가 21만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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