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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픽] 위메이드, 사우디아라비아와 e스포츠 발전 위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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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픽] 위메이드, 사우디아라비아와 e스포츠 발전 위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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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中 다롄 신규공장 완공 연기…美 압력에 매각까지 고려

최근 SK하이닉스가 건설중인 중국의 다롄 3D 낸드 플래시 메모리 공장이 완공을 연기하고 있다고 디지타임즈를 비롯한 다수의 언론이 보도했다. SK하이닉스가 완공을 연기하고 있는 이유로는 반도체 생산설비의 중국 반입을 금지하는 미국의 압력에 따른 것으로 장비도입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SK하이닉스가 공장을 매각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다.

◇ 뉴욕주 로체스터시, 차량 도난이슈로 현대차·기아 고소대열에 합류


뉴욕주 로체스터시가 이모빌라이저로 미탑재로 차량도난이슈가 급격하게 늘고 있다는 이유로 현대자동차와 기아를 고소했다고 25일(현지시간)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로체스터시의 합류로 현대자동차와 기아를 고소한 뉴욕주의 도시는 버팔로시까지 2도시로 늘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해결책으로 제시했지만 각 시와 주들의 소송이 이어지면서 사건이 겁잡을 수 없이 확대되고 있다.

◇ 현대로템, 페루 장갑차 도입 사업 입찰

22일(현지시간) 페루 국방부가 8x8 장갑차 도입사업을 고시한 가운데, 현대로템이 8x8 차륜형 장갑차인 K808을 앞세워 입찰에 참여했다. K808은 12명이 탑승가능한 보병전투형 장갑차로 현대로템은 지난해 11월 이미 페루정부의 차륜형장갑차 수출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수주 성공시 장갑차의 중남미지역 첫 수출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현대로템의 수주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포스코 인터, 아르헨티나산 농산품 한국 수입 현지와 논의


25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현지언론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아르헨티나 카타마르카 주지사와 함께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카타마르카의 다양한 농산물을 한국에 수출하기 위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말 카타마르카주와 포스코 인터내셔널은 올리브오일을 비롯한 여러제품의 상업화를 위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 위메이드, 사우디아라비아와 e스포츠 발전위해 협력


사우디아라비아가 25일(현지시간) 2030년까지 글로벌 게임허브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달성을 위해 한국의 위메이드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와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WEMIX PLAY)의 개발사인 위메이드(Wemade)는 파트너십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의 게임 산업 발전을 도모해 나갈 방침이다.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한국산업기술진흥원, 보잉과 항공우주 분야 협력


보잉이 25일(현지시간) 공동 연구 개발 활동을 확대하고 핵심 항공 기술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과 연구기관은 민간과 공공 부문에 걸쳐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며 특히, KEIT는 참여 가능성이 있는 한국 기업을 발굴하고, KIAT는 항공기용 첨단 부품의 연구, 개발과 상용화 분야를 정의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 美 일리노이주 샴버그에 지사 설립


25일(현지시간) 로봇전문매체 더로봇리포트에 따르면, 레인보우로보틱스는 미국 일리노이주 샴버그에 미국시장에서 협동로봇(cobot) 판매와 고객관리팀 입주를 위해 지사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유럽시장에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독일에 두 개의 딜러샵을 설립했으며 미국과 유럽시장 공략을 위해 대리점을 찾고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현재개발중인 서빙로봇을 비롯해 다양한 이동로봇을 미국과 유럽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reak62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