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비야디의 일본 첫 정규 매장은 지난 1일 후쿠오카의 마리노아 시티 아울렛에 개설됐다. 매장에는 5인승 전기 SUV 모델 ‘아토(ATTO) 3’를 전시했다.
해당 매장은 주행 체험뿐만 아니라 차량 검사 및 수리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리노아 시티 아울렛에 개설한 매장은 비야디 재팬의 공식 딜러인 윌플러스 인핸스(WILLPLUS ENHANCE)가 운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비야디의 일본 진출은 지난 2월 요코하마에 개설한 매장이다. 현재까지 비야디는 일본에 매장 6개를 개설했고, 2025년까지 매장 수량을 100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아츠키 토호후지 비야디 재팬 사장은 “인구수와 상권 크기에 따라 후쿠오카 매장을 4곳으로 늘릴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규슈의 첫 매장에 대해 토호후지 사장은 “마리노아 시티를 방문한 고객들의 관심을 끌어내고, 비야디의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최우선이다”라고 강조했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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