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모닝 페이스리프트 4분기 호주 출시
기아의 대표 경차 모닝(호주 수출명 피칸토)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호주시장에 올해 4분기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터보 모델은 전세계적으로 단종될 예정으로 전작대비 네비게이션 기반 앞차와의 거리를 인식해 속도를 줄여주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능이 추가된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아울러 호주시장 모델에는 자동접이식 사이드미러 기능과 원격시동, 스마트하이빔 기능이 추가됐다.
◇ 삼성, 갤럭시워치용 원UI 워치5 베타3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워치용 원UI 워치5 베타3 펌웨어를 출시했다. 용량은 426MB로 7월 보안패치와 함께 제공되며 갤럭시워치 4와 5모델에서 몇가지 기능개선을 제공한다. 삼성전자가 밝힌 공식 업데이트 내용에 따르면, 새로운 펌웨어는 수면 중 혈중 산소수치와 수면측정 관련 오류가 개선됐다. 아울러 야외에서 화면 시인성을 향상과 함께 배터리 수명도 다소 향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 호주 육군, K9 자주포 포탄 발사 테스트 실시
3일(현지시간) 호주 국방부에 따르면, 호주 육군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공급하고 있는 K9 자주포(수출명 AS9 ‘헌츠맨’)의 포탄테스트를 실시했다. 155mm포탄 3발을 시험 발사했으며 AS9의 자동장전기능도 테스트했다. 이번 테스트는 호환성을 확인하기 위한 작업으로 이번 테스트로 호주산 탄약과 K9 자주포의 조합이 안전하다는 것이 입증됐다.
◇ BGF리테일, 카자흐스탄 진출
BGF리테일이 카자흐스탄 시장에 진출한다. 원활한 진출을 위해 현지 아이스크림 제조업체인 Shin-Line과 제휴한데 이어 내년 상반기 중앙아시아 국가 중 처음으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BGF리테일은 2029년까지 500개 이상의 매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삼성, 대학 제휴 통해 콜롬비아서 프로그래밍 전문가 500명 배출
삼성전자의 이노베이션 캠퍼스 프로그램을 통해 파이썬과 프로그래밍, 인공지능(AI)를 전공한 500명의 학생이 졸업하게 됐다. 삼성전자와 ‘Universidad del Rosario’간의 협약으로 이뤄진 이 프로젝트로 8만4000명 이상의 콜롬비아인들이 혜택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참여자의 44.8%가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 확대보기한화생명이 K-Lab과 손잡고 인도네시아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K-Lab과 한화생명은 지난달 초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한화생명은 “한화생명의 고객과 파트너, 임직원들에게 한국의 최신 의료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 타카타에어백 다시 도마위로…시트로엥, 가이아나서 에어백 문제로 리콜
남아메리카 수리남 인근에 위치한 가이아나에서 시트로엥과 DS차량에 대한 리콜이 실시된다. 2009년부터 2017년까지 생산된 차량이 대상으로 C3/C4/DS3/DS4/DS5 모델에서 타카타에어백이 교체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타카타 에어백은 에어백에서 금속파편이 튀어 폭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리콜되어 왔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