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ASA의 빌 넬슨 국장은 같은 날 성명을 통해 "소행성에서 가져온 샘플은 미래 세대가 생명의 기원을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에 대한 추가 연구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NASA가 발표한 초기 분석에 따르면 오시리스 렉스가 가져온 베누 샘플에서 물과 유기물 형성에 필수적인 탄소의 존재를 확인했다. 이러한 발견에 대한 응답으로 NASA는 샘플에 “생명의 원료가 포함되어 있다”고 보고했다.
NASA는 또 캐나다 우주국(CSA)과 일본 항공우주탐사기구(JAXA)의 연구원들과 협력해 샘플을 추가로 분석할 예정이다.
성일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exan509@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