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 궁 "러·북 외교장관 회담 결과 직접 보고받을 것"
이미지 확대보기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현지 시각 16일 "금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최선희 외무상이 회담을 가진 후 그 결과를 푸틴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최 외무상과 라브로프 장관은 현지 시각 정오(한국 시각 오후 6시), 모스크바 외무부 공관에서 회담을 개시했다. 이 자리에서 한반도 정세, 양국 협력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
라브로프 장관은 앞서 지난해 10월 18일 북한에 방문, 최 외무상과 회담을 가졌다. 최 외무상은 이후 라브로프 장관의 초청을 받아들여 지난 14일 러시아에 방문했다.
최 외무상은 푸틴과 직접 대면한 자리에서 그의 북한 방문 일정을 조율할 가능성이 높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15일 브리핑에서 "푸틴 대통령이 조만간 북한을 방문하길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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