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TBS뉴스는 복권 ‘퀵원’ 제83회에서 1등 200만엔 당첨자가 당초 10장에서 200장으로 잘못 설정되어 판매됐다고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 복권은 원래 1등 200만엔은 10장, 2등 10만엔은 200장 발행되어야 했다.
하지만 전국자치복권사무협의회에서 위탁을 받은 미즈호은행이 1등 200만엔을 200장, 2등 10만엔을 2000장으로 잘못 발행해 판매했다.
전국자치복권사무협의회는 공지를 통해 "6등 200엔은 40만개에서 단 10개로 설정되는 등, 많은 오류가 있었다"라며 "미즈호은행 측의 실수이므로 당첨금을 청구해 피해가 없도록 할 것"이라고 사과했다.
이에 따라 '제84회 퀵원'은 즉각 판매를 중단했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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