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7일(현지시각) 블룸버그는 인도 자산가 아닐 아갈와르가 이끄는 인도 광산 대기업 베단타가 6월 내에 최대 850억 루피에 이르는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에 따르면, 베단타는 주식 매각을 위해 액시스 은행의 자회사 액시스 캐피털과 씨티그룹을 포함한 자문사와 협력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중동의 펀드 등 잠재적 투자자들의 관심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주주들의 승인을 얻으면 적격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유상증자(QIP)를 통해 자금을 조달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