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픈네트웍시스템은 랭지니어스(LangGenius K.K.)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 시장에 Dify 플랫폼 공급 및 기술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전시 현장에서는 ▲AI 페르소나 스튜디오 ▲스마트 브로슈어 OCR 분석기 ▲나라장터 스마트 브리핑 ▲자연어 DB 쿼리 에이전트 등 다채로운 실무 맞춤형 솔루션이 시연됐다.
해당 솔루션들은 복잡한 코딩이나 별도의 개발 과정 없이도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고 데이터 활용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은 데이터 분석, 문서 이해, 자연어 기반 질의응답 등의 기능을 직접 체험하며 Dify 플랫폼의 실효성과 구동 방식을 확인했다.
이번 전시 기간 동안 오픈네트웍시스템 부스에는 약 5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공공기관을 비롯해 제조, 유통, IT 등 다양한 산업군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도입 상담이 진행됐으며, 각 기업 업무 환경에 적용 가능한 AI 에이전트 구축 관련 실무 문의가 이어졌다.
오픈네트웍시스템 관계자는 “이번 전시 현장을 통해 실질적인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한 기업들의 AI 도입 수요와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현재 운영 중인 Dify 플랫폼 기반 기술 지원과 AI 에이전트 구축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해, 성공적인 기업용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적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